매일신문

이순정 드림종합병원 원장, 계명대동산병원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순정 드림종합병원 원장(사진 오른쪽 세 번째)이 조치흠 계명대동산의료원장(사진 왼쪽 세 번째)에게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계명대동산병원 제공.
이순정 드림종합병원 원장(사진 오른쪽 세 번째)이 조치흠 계명대동산의료원장(사진 왼쪽 세 번째)에게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계명대동산병원 제공.

이순정 드림종합병원 원장이 계명대동산병원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6일 계명대동산병원에 따르면 계명대 의대 동창회장이기도 한 이 원장은 지난달 26일 1억원을 기탁했다. 이 원장은 교원들의 연구 활동을 통해 앞선 의술로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동산병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미래의 희망인 소아청소년 치료 발전을 위해 1억원을 연구기금과 소아청소년과 발전기금으로 지정 기부하였다.

이순정 드림종합병원 원장은 계명대 의대 1기 졸업생으로 현재 계명대 의대 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드림종합병원은 2009년 '세상의 빛이 되는 병원', '환자가 내 가족이라면' 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화기 질환 중점병원으로 개원하여 현재 23개의 전문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