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세 "한동훈 '탄핵 찬성' 입장은 경솔한 일…당론 유지돼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한동훈 대표와의 5∼6선 의원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 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한동훈 대표와의 5∼6선 의원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 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5선 중진인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대표의 탄핵 찬성 입장을 두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가지고 입장을 바꾸는 건 굉장히 경솔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6일 오전 국회에서 추경호 원내대표 주재로 열린 4선 이상 중진 회의를 마친 뒤 "당론이 (탄핵에) 반대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가 밝힌대로 '주요 정치인 체포·구금 계획'이 사실로 확인되면 입장이 달라질 수 있냐는 질문에 권 의원은 "앞으로 이야기가 되면 사정이 달라질 수 있다"면서도 "내용도 알지 못한 상황에서 위법·위헌으로 규정한 것도 문제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분간은 탄핵 반대 당론이 유지돼야 한다는 뜻을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