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세 "한동훈 '탄핵 찬성' 입장은 경솔한 일…당론 유지돼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한동훈 대표와의 5∼6선 의원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 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한동훈 대표와의 5∼6선 의원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 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5선 중진인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대표의 탄핵 찬성 입장을 두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가지고 입장을 바꾸는 건 굉장히 경솔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6일 오전 국회에서 추경호 원내대표 주재로 열린 4선 이상 중진 회의를 마친 뒤 "당론이 (탄핵에) 반대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가 밝힌대로 '주요 정치인 체포·구금 계획'이 사실로 확인되면 입장이 달라질 수 있냐는 질문에 권 의원은 "앞으로 이야기가 되면 사정이 달라질 수 있다"면서도 "내용도 알지 못한 상황에서 위법·위헌으로 규정한 것도 문제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분간은 탄핵 반대 당론이 유지돼야 한다는 뜻을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