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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19년째 구세군과 함께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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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리바게뜨 제공
사진= 파리바게뜨 제공

파리바게뜨가 올해도 구세군과 함께 전국 매장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며 모금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활동은 2006년부터 19년째 지속된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내년 2월 말까지 전국 3,400여 매장에서 진행된다.

파리바게뜨는 올해도 구세군에 1호 성금을 전달하며 모금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매장 계산대에는 미니 자선냄비와 함께 기부 사이트로 연결되는 QR코드가 비치되어, 고객들이 잔돈을 넣거나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구세군과 함께하는 모금 활동은 겨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나눔 행사"라며, "고객들과 함께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SPC그룹은 파리바게뜨의 구세군 모금 외에도 '연탄 나눔 봉사활동', '헌혈 송년회' 등 다양한 연말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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