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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일본 쥬고꾸세리사회와 '화상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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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조세제도 발전 방안 논의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와 일본 쥬고꾸세리사회(회장 다나카 카즈히로)는 지난 11일 화상 간담회를 열었다.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와 일본 쥬고꾸세리사회(회장 다나카 카즈히로)는 지난 11일 화상 간담회를 열었다.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와 일본 쥬고꾸세리사회(회장 다나카 카즈히로)는 지난 11일 화상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국의 조세제도 및 세무사제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지방세무사회 이재만 회장, 류영애·서정철 부회장, 김대경 총무이사, 이광욱 연수이사, 정호철 연구이사, 고대현 업무이사, 이종욱 국제이사, 길두균 조세제도연구위원회 간사, 이준수 세무사가 참석했다. 일본 쥬고꾸세리사회에서는 다나카 카즈히로 회장을 비롯한 8명의 임원이 참석해 양국의 조세제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만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서 쥬고꾸세리사회 다나카 카즈히로 회장과 임원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게 돼 반갑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류영애 부회장은 "양국의 조세제도와 세무사회 발전에 대한 토의로 유익한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계속 교류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본의 우에하라 히로유키 부회장도 "양국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조속한 시기에 직접 만나 뵐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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