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대구한의대 글로벌인재학부 글로벌관광전공 학생들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에 도전, 전원 합격했다고 대구한의대가 20일 밝혔다.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올해 입학한 1학년 학생 중 72명의 해당 전공 유학생들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최근 이들에게 자격증 증정식도 열었다.
정현주 대구한의대 글로벌인재학부장은 "글로벌 관광전공 유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커피바리스타 자격증을 갖추었고, 2,3,4학년 학생들도 수업과 동시에 조주기능사, 여행가이드 자격증 등을 추가로 취득하여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며, 유학생들에게도 현장실습,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