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삼청동 '대통령 안가' 압수수색…CCTV 자료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의 모습.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서울 삼청동 소재 대통령 안전가옥(안가)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27일 경찰은 "안가의 CCTV 자료 확보를 위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안가 CCTV 영상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한 차례 기각했고, 재신청해 19일 발부받은 바 있다.

경찰은 영상을 확보한 뒤 계엄 선포 전후로 안가에 누가 드나들었고, 윤 대통령으로부터 어떤 지시를 받았는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이 계엄 선포 3시간 전 안가에서 윤 대통령을 만나 계엄 관련 지시사항 문건을 전달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