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뱀의 해' 2025년을 맞은 첫 아이가 대구 효성병원에서 태어났다.
1일 대구 효성병원에 따르면 산모 박모(28) 씨와 남편 최모(29) 씨 사이에서 태어난 3.09㎏의 여자아이(태명 태양이)가 태어났다. 이 아이는 대구 효성병원에서 2025년에 태어난 첫 번째 아기가 됐다.
분만을 맡은 최윤영 진료부장은 "지혜와 풍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에 좋은 기운을 받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2025년 첫둥이 분만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사욕 위해 국익 훼손하는 자, 매국노"
경북유치원연합회 "화장품은 기업 홍보 선물, 후보자와 무관"… 경북지사 예비후보 SNS 게시물에 공식 반박
고유가 지원금 확정…지역 농촌·취약계층 최대 60만원
대구 의원들 "보수 하나로 뭉쳐야"…주호영·이진숙은 외면
李대통령 지지율 61.9%로 올라…"중동 휴전 합의 기대로 국정 신뢰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