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바로콜센터 시스템 전면 개편…상담 로봇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시간 민원 상담 가능, 고객 편의성 대폭 향상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주시 바로콜센터를 방문한 장면. 경주시 제공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주시 바로콜센터를 방문한 장면.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는 바로콜센터 상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고객 편의성과 상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상담 프로그램 개편을 진행해 시험 운영을 거친 후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가장 큰 변화는 24시간 민원 상담이 가능한 챗봇 서비스 '경주바로봇' 도입이다.

시민들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문자상담 기능을 추가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

시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상담원을 보호하기 위한 지침을 마련하고, 고객과 상담원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개선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콜센터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바로콜센터는 지난해 12월 둘째 주 기준 응대율 97%를 기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