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일 서부봉사관에서 제빵 봉사를 동반한 시무식을 가졌다.
활동에는 대구적십자사 임직원 및 봉사원 30여명이 참여해 제빵 봉사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으며 인도주의 사업 수행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시무식을 통해 만들어진 빵은 마늘빵과 소금빵 265개로 미혼 모자 시설, 한부모가정 임시보호시설에 지원됐다.
박명수 회장은 "지난달 31일 발생한 군위군 산불 진화 현장에 적십자는 누구보다 빨리 도착해 급식 지원 활동을 펼쳤다"며 "새해에도 인간의 고통 경감과 생명 존중을 최우선으로 재난 이재민과 소외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