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27일 임시공휴일 표시하는 시장 상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면서 최대 9일의 설 황금연휴가 현실화 된 8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서 한 상인이 달력에 빨간펜으로 임시공휴일을 표시하고 있다. 상인은 "작년 연말부터 경기가 너무 안 좋다"면서 "이번 명절을 계기로 시장 경기가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와 관련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다음 주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노...
SK실트론 노동조합이 SK실트론 매각과 관련하여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보호 대책을 요구하며 서울 SK서린빌딩 앞에서 상경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28일 오후 4시 7분쯤 경북 칠곡군의 경부고속도로에서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넘어져 운전자와 동승자, 환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해 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 수는 1500명을 넘어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