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27일 임시공휴일 표시하는 시장 상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면서 최대 9일의 설 황금연휴가 현실화 된 8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서 한 상인이 달력에 빨간펜으로 임시공휴일을 표시하고 있다. 상인은 "작년 연말부터 경기가 너무 안 좋다"면서 "이번 명절을 계기로 시장 경기가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후보 등록 하루 만에 3억 8천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밝혔으며, 주말에는 후원 계좌를 닫...
일본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홀딩스가 17일 도쿄증시에서 16.10% 폭락하며 시가총액이 약 30조 엔 감소했고, 이는 TSMC의 ...
해병대 항공단은 17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내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에서 순직자 8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유가족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중국이 2억2천만 건의 유권자 정보를 불법으로 확보했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