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달서경찰서, 독거노인 및 치매 노인 위해 지문등록·화재 예방 교육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 제공.
대구달서경찰서 제공.

대구달서경찰서는 지역 내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및 겨울철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달서경찰서 월배지구대는 지난달부터 인지 능력이 저하된 독거노인과 치매 노인을 찾아가 지문을 사전에 등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화재를 막기 위해 가스안전차단기를 지원하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치매안심센터나 행정복지센터와 간담회를 열어 치매 노인의 실종을 방지하고 신속하게 실종 노인을 찾을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대구달서경찰서 월배지구대는 경찰청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완석 대구달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찰이 선제적으로 조치하겠다"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독거노인과 치매 노인을 위한 안전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