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후면 식품 가공공장 화재… 7시간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참기름 가공공장에서 불

지난 15일 오후 9시 36분쯤 경북 안동시 북후면 한 식품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15일 오후 9시 36분쯤 경북 안동시 북후면 한 식품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15일 오후 9시 36분쯤 경북 안동시 북후면의 한 식품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일반철골조 2층 공장 1천53㎡ 중 696㎡와 보관 중이던 자재와 설비 등을 태워 4억1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7시간 만인 16일 오전 4시 53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장비 23대와 소방 인력 44명 등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현장 수습을 진행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부 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