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차에 3천만원 든 돈가방 두고 내렸어요" 승무원이 찾아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철도공사 제공
한국철도공사 제공

현금 3천만원이 든 가방을 열차에 두고 내린 승객이 한국철도공사 승무원의 도움으로 돈을 되찾았다.

15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2시 30분쯤 진주역에서 운행이 끝난 열차에서 순찰하던 승무원이 작은 가방 하나를 발견했다. 이 가방 안에는 현금 3천만원이 들어 있었다.

승객은 당시 업체에 전달할 결제 대금을 직접 들고 이동하던 중 열차에 돈이 든 가방을 두고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직원들은 승객의 설명과 가방의 특징이 같은 것을 확인하고 경찰관 입회 아래 가방을 안전하게 전달했다.

승객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직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해결됐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