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이론가 이종희가 최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5 무용역사기록학회 정기총회 및 시상식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그는 현재 계명대와 경희대 무용학과 강사를 맡고 있으며, 무용역사기록학회 공동부편집위원장, 영남춤학회 부회장,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무용역사기록학회는 한국연구재단의 등재 학술지로 지난 2014년 한국무용기록학회와 한국무용사학회가 통합해서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무용학회다.
이 이론가는 무용역사기록학회에서 2019~2020년 콘텐츠리서치분과 위원, 2021~2022년 출판교육분과 위원을 역임했으며, 2023~2024년에는 무용역사기록학회 편집국 부편집위원장 역할을 맡으며 지난해 9월 24일 천안문화재단과 역사기록학회가 공동 주관한 제26회 무용역사기록학회 국제학술심포지엄 '글로컬 춤축제의 동시대적 의미와 미래적 가치'에서 발표자로 참가하는 등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종희 이론가는 "앞으로 한국춤 발전을 위한 다각적 연구를 진행할 것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연구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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