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자력본부, 주변지역 졸업생에게 1천50만원 장학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발전소 주변지역 학생들 꿈과 재능 키워주는 든든한 후원자

월성원자력본부 정원호 본부장이 17일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 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월성원자력본부 정원호 본부장이 17일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 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원호)는 발전소 주변지역 9개 초·중·고교 졸업생 가운데 학교장 추천을 통해 34명의 장학생을 선발, 총 1천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정원호 본부장은 지난 17일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9명의 졸업생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정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은 또 다른 시작점이며, 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뒤 맞이하게 될 불확실함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도전정신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장학금 지원, 누키멘토즈, 해외어학연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소 주변지역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