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당에서 쓰레기 태우다 집까지 홀라당 태웠나…포항서 단독주택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천만원 상당 재산피해…소방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

지난 21일 오후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지난 21일 오후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지난 21일 오후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지난 21일 오후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경북 포항 한 단독주택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집이 모두 불에 탔다.

22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9분쯤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전체 면적인 약 99㎡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7천65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시간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불이 주택 부지 내 소각장과 보일러실 인근에서 최초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으로 미뤄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