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에 출석했다.
윤 대통령은 4일 오후 1시 57분쯤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에 남색 정장 차림으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입정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17분쯤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출발해 낮 12시41분쯤 서울 종로구 헌재에 도착했다.
헌재는 이날 오후 2시 윤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윤 대통령이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하는 건 이날이 세 번째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