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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적십자사, 올해 첫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 시작…14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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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 오는 14일까지 올해 첫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을 두류다이빙풀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 오는 14일까지 올해 첫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을 두류다이빙풀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 오는 14일까지 올해 첫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을 두류다이빙풀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적십자사에 따르면 대구지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안전교육기관이자,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인명구조요원 교육기관으로 국민의 생명 보호와 고통 경감을 위해 매년 해당 교육을 실시한다. 지사는 지난해 수상 안전 강습을 36회를 진행해 566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이번 신규과정은 자유형과 평영 각 100m씩 총200m 5분 이내, 잠영 10m 이상 사전 테스트를 통과한 성인을 대상으로 ▷구조영법 ▷개인안전 ▷자기구조 ▷수영구조 ▷장비구조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교육을 48시간 동안 수강한다. 이후 최종 자격평가를 통과한 참가자는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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