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음식점·숙박시설 등 대상 민간관광 안내소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광 안내 기능 부여로 관광 정보 및 편의 증진

영천시에서 지정한 민간관광 안내소 모습. 영천시 제공
영천시에서 지정한 민간관광 안내소 모습.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10일부터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및 편리한 관광 정보 제공을 위해 민간관광 안내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등이며 연중 신청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민간관광 안내소로 지정되면 현판 및 진열대, 안내 책자, 관광지도 등의 홍보물을 제공받는다.

현재 민간관광 안내소 지정업체는 11개소로 ▷음식점·카페 8개소 ▷숙박업 2개소 농업·서비스업 1개소 등이다.

영천시는 소셜미디어(SNS) 및 관광 팸투어 등을 활용해 민간관광 안내소 지정 업체를 홍보할 계획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올해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과 연계해 민간관광 안내소를 모집하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