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재 예비후보는 전 경북도 감사관, 전 김천부시장을 역임했다.
지난 2020년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천시장 선거에 도전했지만 국민의힘 경선에서 낙마한 후 3년 가까이 김천시 전역을 누비며 표밭을 다져와 탄탄한 지지층을 갖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김천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찬 미래를 열기 위해 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한다"며 "준비된 시장 후보로서 당선되면 곧바로 긴급한 현안 해결 및 김천발전을 위한 장기계획을 세우는 등 위기의 김천시정을 바로 정상화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장실 1층 이전과 개방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인구 20만 김천 시대 위한 강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 육성 ▷김천 미래를 생각하는 명품 도시 조성 ▷어린이·여성이 행복한 건강한 김천 ▷소상공인 지원 ▷농축산 농가 지원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김천 조성 ▷스포츠·관광·레저 100만 관광도시 김천 ▷어르신이 편하고 건강한 김천 ▷김천시 예산 2조원 시대 달성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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