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임고면은 11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이장회의를 통해 대구 군부대 유치 기원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병락 임고면 이장협의회장 등 마을 이장 25명은 전통복장으로 환복하고 문충사 사당에 알묘를 드린 후 전통 예절 교육과 함께 영천시의 각종 시책 사업 및 보조사업 등을 논의하며 군부대 유치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남융 임고면장은 "임고면이 멈추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