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의 다양성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관점 20+3; 비움과 채움의 미학' 전시가 18일부터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고은희, 김광한, 김명숙, 김유경, 박성희, 박소정, 박인주, 방준호, 서규식, 서재희, 손호출, 신동호, 오승아, 옥지난, 장예주, 조정이, 최혜인, 황옥희, 황인영 등 19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조각, 도자 등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표현 양식을 탐구하며 자신만의 예술영역의 확장을 일궈가는 작가들이 각자의 관점으로 대상을 바라보며 해석하고 표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3월 2일까지. 053-420-8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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