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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명의 작가가 보여주는 '비움과 채움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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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부터 3월 2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

김광한, 향기가득, Oil on Canvas, 20x40cm
김광한, 향기가득, Oil on Canvas, 20x40cm
박인주, 바라보다, Oil on Canvas, 40.9x53.0cm
박인주, 바라보다, Oil on Canvas, 40.9x53.0cm
서규식, 개화(開花), Acrylic on Canvas, 30x30cm
서규식, 개화(開花), Acrylic on Canvas, 30x30cm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관점 20+3; 비움과 채움의 미학' 전시가 18일부터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고은희, 김광한, 김명숙, 김유경, 박성희, 박소정, 박인주, 방준호, 서규식, 서재희, 손호출, 신동호, 오승아, 옥지난, 장예주, 조정이, 최혜인, 황옥희, 황인영 등 19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조각, 도자 등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표현 양식을 탐구하며 자신만의 예술영역의 확장을 일궈가는 작가들이 각자의 관점으로 대상을 바라보며 해석하고 표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3월 2일까지. 053-420-8015∼6.

김명숙, 인상, Oil on Canvas, 53.0x40.9cm
김명숙, 인상, Oil on Canvas, 53.0x40.9cm
손호출, 여행, Oil on Canvas45.5x45.5cm
손호출, 여행, Oil on Canvas45.5x4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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