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서선희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출신인 서선희 신임 본부장은 1995년 한국농어촌공사 입사 후 기획조정실 기획총괄부장, 경북지역본부 성주지사장, 본사 총무인사처장 등을 거쳤다.
본사 기획·인사 업무 등을 맡은 행정 전문가로서 직원과의 통과 친화력 등이 뛰어난 관리자로 평가받는다.
서선희 신임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변화하는 농정환경에 대응하며 스마트 농업 인프라 구축 및 미래 농업인 육성 등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농어촌의 위기 극복과 발전을 견인하는 것이 우리 공사의 역할"이라며 "안전과 청렴을 최우선으로 해 전 직원이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북본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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