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시,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두 번째 만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양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과 행복한 노후를 함께 그리다

안병구 밀양시장이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밀양시 제공◇
안병구 밀양시장이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밀양시 제공◇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8일 삼문동 진장올래 및 진장 디지털 공유오피스에서 밀양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명과 함께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만남은 노인 복지 서비스와 양질의 노인 일자리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안 시장은 이날 진장올래 카페에 근무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 시장은 참여자들이 운영하는 진장올래 카페를 둘러보고 직접 만든 카페 음료와 디저트를 함께 맛보며 사업 참여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진장 디지털 공유 오피스로 자리를 이동해 노인장애인과의 밀양시 노인 지원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참여자들은 노인 일자리 사업 등 시에서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많은 시책을 펼쳐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노인 관련 시책 지원과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안병구 시장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밀양에서 안락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든든한 복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