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55호]"건강한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영희 더마을에프엔비 대표

대구 달서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토탈 푸드 솔루션 기업 ㈜더마을에프엔비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달서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토탈 푸드 솔루션 기업 ㈜더마을에프엔비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5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달서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토탈 푸드 솔루션 기업 ㈜더마을에프엔비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5번째 손길이 됐다.

㈜더마을에프엔비는 2023년 8월에 설립된 후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가겠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먹거리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길영희 더마을에프엔비 대표는 "오늘의 건강이 내일의 행복을 만든다는 신념을 가진 기업으로서 이번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누군가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