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토탈 푸드 솔루션 기업 ㈜더마을에프엔비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5번째 손길이 됐다.
㈜더마을에프엔비는 2023년 8월에 설립된 후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가겠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먹거리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길영희 더마을에프엔비 대표는 "오늘의 건강이 내일의 행복을 만든다는 신념을 가진 기업으로서 이번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누군가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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