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55호]"건강한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영희 더마을에프엔비 대표

대구 달서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토탈 푸드 솔루션 기업 ㈜더마을에프엔비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달서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토탈 푸드 솔루션 기업 ㈜더마을에프엔비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5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달서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토탈 푸드 솔루션 기업 ㈜더마을에프엔비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5번째 손길이 됐다.

㈜더마을에프엔비는 2023년 8월에 설립된 후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가겠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먹거리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길영희 더마을에프엔비 대표는 "오늘의 건강이 내일의 행복을 만든다는 신념을 가진 기업으로서 이번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누군가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