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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집회 천만 국민 모이면 무조건 탄핵 기각" 우리공화당, 대규모 3.1절 태극기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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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표 "국민이 목도한 이재명 민주당의 국정 파괴질,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

24일 오후 부산 금정구 부산대 정문 앞에서 부산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24일 오후 부산 금정구 부산대 정문 앞에서 부산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탄핵 반대 법치주의자 효원인들'과 보수단체 등 250여명(경찰 추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리공화당이 3.1절 태극기 집회를 앞두고 거리 현수막 부착, 신문광고 등 대대적인 대국민 홍보활동을 통해 3.1절 태극기 집회 참석을 적극 독려 중이다.

우리공화당의 3.1절 태극기 집회는 서울 숭례문 앞(서울역 4번 출구)에서 12시 사전 집회, 오후 1시 1부 집회, 오후 3시 30분 헌법재판소까지 행진, 오후 5시 2부 집회로 진행된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2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재판의 본질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거대 야당의 국정 훼방과 국정 파괴로, 무려 29건의 탄핵 소추안, 23번의 거짓선동 특검법, 묻지마 예산 삭감과 반시장 악법에 대한 심판이다. 윤석열 대통령을 식물 대통령으로 만들고, 대한민국을 식물 국가로 만들며 국회 독재를 일삼는 이재명 민주당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서울대, 경북대, 부산대 등 전국의 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이 이어지는 것은 더는 국민이 이재명 민주당에 참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다가오는 3.1절 태극기 집회에 천만 국민이 모이면 헌법재판소에서 무조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은 기각될 것이다"고 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금 이재명 민주당의 카톡 검열을 비롯하여 반시장 악법을 보면, 이재명의 민주당이 문재인 독재정권보다 더 악랄할 것임은 자명해 보인다. 자유민주주의의 전당이 되어야 하는 국회가 이재명 민주당의 독재 전당이 되었다. 국민이 목도한 이재명 민주당의 국정 파괴질을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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