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5일 대구 남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옥희)과 함께 대구적십자사 서부봉사관에서 '사랑의 국수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번 봉사 활동에는 남구 새마을부녀회 소속 회원 및 직원, 적십자 제빵봉사원 등 19명이 참여해 480인분의 국수를 만들었다. 국수는 남구 지역 장애인재활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10곳에 전달됐다.
임옥희 남구 새마을부녀회장은 "국수를 직접 만들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되었다"며 "앞으로도 부녀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