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시민불편 해소 위해 제설 작업에 총력 대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가지, 외곽도로 제설차 운행

영주시가 제설장비를 동원 긴급제설 작업을 펼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가 제설장비를 동원 긴급제설 작업을 펼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최대 15cm의 적설량을 기록한 경북 영주시는 원활한 차량 소통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긴급 제설작업에 돌입했다.

시는 제설장비 12대와 인력 25명을 투입, 지난 3일 오전 4시부터 1차 제설작업에 돌입해 주요 간선도로와 시가지 도로에 제설작업을 완료했다. 이후 오후 12시부터 15톤 제설차 7대를 외곽도로, 1톤 제설차 3대를 시가지 이면도로 등에 추가로 투입,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영주시가 제설장비를 동원 긴급제설 작업을 펼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가 제설장비를 동원 긴급제설 작업을 펼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또 노면 결빙이 우려되는 외곽도로에 염수액과 모래를 추가로 살포하는 등 추가 안전 조치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제설차량 투입이 어려운 농로와 마을 안길, 읍·면·동 소규모 도로 등은 마을 이장과 트랙터 보유 주민들의 협조를 받아 자체 제설작업에 돌입했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도로 순찰 강화는 물론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하겠다"며 "신속한 제설 작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