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만세" 유인물 뿌리며 분신한 80대 남성 중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낮 서울 중구 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서 소방관들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분신 시도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전시관 옥상에서 유인물을 뿌린 뒤 몸에 불을 붙였다. 연합뉴스
7일 낮 서울 중구 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서 소방관들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분신 시도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전시관 옥상에서 유인물을 뿌린 뒤 몸에 불을 붙였다. 연합뉴스

서울 중구의 한 건물 옥상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분신을 시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7일 서울 중부소방서와 남대문경찰서 등은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80대 남성 A씨가 이날 오전 11시58분쯤 서울 중구 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서 분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내용이 적힌 A4 전단을 뿌린 뒤 몸에 불을 붙였다.

A씨가 뿌린 유인물에는 야당 등을 "공산주의자와 동조자들"이라 비난하고 "윤석열 대통령 만세" 등의 문구가 적힌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