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이홉, 올해 신곡 2곡 더 발표…"정규앨범에 큰 영향 줄 것 같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를 발표한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올해 신곡 2곡을 더 내놓는다.

제이홉은 11일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에서 이같이 밝히며 "3곡 다 스타일이 다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미국에서 앨범 작업을 하면서 여러분이 좋아할 음악은 무엇일까 생각했고, 결국 답은 '좋은 음악'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선보이는 싱글들로 음악적 방향성을 구축해 가고 있으며, 이는 다음 솔로 정규 앨범에 큰 영향을 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제이홉은 신곡 발표 전날인 지난 6일 위버스에서 12시간에 걸친 라이브를 진행했고, 발매 당일인 7일에는 온오프라인 이벤트 '스위트 드림랜드'(Sweet Dreamland)를 열어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9∼10일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팝업 '스위트 드림스 플라워스'(Sweet Dreams Flowers)를 열어 직접 고른 꽃을 선보이고 팬들을 위한 자필 메시지 카드를 내놨다.

제이홉은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이 포함된 북미 투어도 앞두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