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내당제일골목', 골목경제권 활력지원사업 공모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당제일골목. 대구서구청 제공
내당제일골목. 대구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청은 서구 대표 골목상권인 '내당제일골목'이 대구시 주관 골목경제권 활력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중심의 기존 정책들과 달리,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활력지원사업에는 총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각 상권 특색에 맞는 지원책이 실시된다.

내당제일골목은 달구벌대로와 서대구로가 교차하는 서구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과 내당역 앞 주도로에 인접해 있다. 이외에도 두류공원과 이월드 등 다양한 문화·휴식시설에 가깝게 위치했다.

오는 하반기에는 골목 인근에 약 2천세대 규모의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 있는 만큼, 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서구 내 특색 있는 상권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골목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