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새마을목련회(회장 이경애) 회원들은 지난 14일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직접 조리한 음식으로 300여명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했다.
대구시새마을목련회는 대구지도층 여성들이 새마을부녀회를 후원하기 위해 구성된 후원회 조직으로 홍준표 대구시장 부인인 이순삼 여사를 비롯해 9개 구·군 자치단체장 부인, iM뱅크 은행장 부인, 농협중앙회대구지역본부장 부인이 당연직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매년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11명에게 장학금 전달과 새마을부녀회 사업후원금도 전달하고 있다.
이경애 회장은 "1년에 한번 회원들이 직접 참가하는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도 이순삼 명예회장과 회원들이 작년과 같이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재료를 직접 구입하고 조리해서 급식하는 일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우리 회원들의 정성이 식사 하시는 분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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