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병무청, 병역지정업체 방문 소통 간담회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병무청 제공
대구경북병무청 제공

대구경북병무청은 지난 21일 병역지정업체인 '풍국면'을 방문해 업체장 및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 북구에 위치한 풍국면은 국수 생산 업체로, 지난 1999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보충역 산업기능요원 편입 우수업체로 자리매김한 풍국면에서는 현재 9명의 산업기능요원이 복무하고 있다.

오경준 대구경북병무청장은 업체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청년 일자리 지원연계 보충역 채용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근무 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하고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경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기능요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현장과 소통하고, 복무 만료 후에도 우수업체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