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울 3,4호기 지역현안협의체 발대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요구 지역현안 조속 추진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현안협의체 발대식. 울진군 제공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현안협의체 발대식.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지난 24일 대회의실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현안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협의체 운영규정(안) 심의 및 지난 2017년 지역주민이 요구한 18개 현안 사항과 2023년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시 논의된 사항을 포함해 지역현안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도출된 최종 39개 안건을 한수원과 협의해 단·중·장기 추진 사업별 기관별 역할, 재원 등을 포함한 세부 이행추진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협의체 발대식은 지역현안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출발"이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관련 지역현안(39건)에 대해 조속한 사업시행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