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울 3,4호기 지역현안협의체 발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요구 지역현안 조속 추진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현안협의체 발대식. 울진군 제공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현안협의체 발대식.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지난 24일 대회의실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현안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협의체 운영규정(안) 심의 및 지난 2017년 지역주민이 요구한 18개 현안 사항과 2023년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시 논의된 사항을 포함해 지역현안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도출된 최종 39개 안건을 한수원과 협의해 단·중·장기 추진 사업별 기관별 역할, 재원 등을 포함한 세부 이행추진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협의체 발대식은 지역현안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출발"이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관련 지역현안(39건)에 대해 조속한 사업시행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