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천안함 막말 침묵하던 이재명 대표,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서 "예의가 없어, 예의가!" 발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안함 막말 침묵하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한 자리에서, "예의가 없어, 예의가!"라고 발언했다가 논란. 형수 쌍욕과 어울리지 않는 예의(禮儀) 타령.

○…지난 30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1차 방류로 2024년도분 약 7천800t 처리 완료, 주변 바닷물 삼중수소 농도 이상 무(無). 원전 오염수 괴담 세력 '꿀 먹은 벙어리'.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리) 덕분에 역대 최대 이익 거둔 은행들, 희망 퇴직금 최대 7억원대 평균 연봉 1억2천만원. 경기 힘들수록 돈 놓고 돈 먹기가 최고?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