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천안함 막말 침묵하던 이재명 대표,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서 "예의가 없어, 예의가!" 발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안함 막말 침묵하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한 자리에서, "예의가 없어, 예의가!"라고 발언했다가 논란. 형수 쌍욕과 어울리지 않는 예의(禮儀) 타령.

○…지난 30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1차 방류로 2024년도분 약 7천800t 처리 완료, 주변 바닷물 삼중수소 농도 이상 무(無). 원전 오염수 괴담 세력 '꿀 먹은 벙어리'.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리) 덕분에 역대 최대 이익 거둔 은행들, 희망 퇴직금 최대 7억원대 평균 연봉 1억2천만원. 경기 힘들수록 돈 놓고 돈 먹기가 최고?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