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중부소방서, 담뱃불 화재 주의 홍보 활동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7일 대구중부소방서(서장 박정원)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담뱃불 화재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담뱃불의 온도는 흡연 시 최대 800℃에 달하며, 이는 약 160℃인 목재의 인화점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따라서 나무, 가연성 폐기물, 하수구 내 찌꺼기 등에도 쉽게 불이 붙게 만든다.

이에 대구중부소방서는 ▷노상 쓰레기 무단 적치물, 건물 외부 쓰레기 집하장 등 화재 취약 지점 순찰 및 예찰 활동 강화 ▷관리사무소 등 시설 관리주체 계도 ▷화재 발생시 구청 및 경찰 통보로 원인 제공자 처벌 ▷언론매체, SNS 홍보 및 캠페인 전개 등으로 시민이 담뱃불의 위험성을 실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