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상목, 다음 주 방미…"美재무장관, 통상현안 회의 제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을 찾아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통상 관련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미 재무부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1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다음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G20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하는 최 부총리가 베센트 재무장관과 통상현안 관련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참석자 및 일정에 대해 조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권영진 의원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사건으로 인해 당 지도부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징계 절차...
현대로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2분기 실적 발표로 인해 주가가 17.99% 급락하며,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72건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는 6천명 이상 증가한 사례도 포함되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