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여기가 무릉도원" 청도 전역 복사꽃 만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 이서면 일대에 복사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 이서면 일대에 복사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청도군 제공

18일 경북 청도군 이서면 일대 복숭아 밭에 짙은 분홍색 복사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매년 4월 중순이면 잎보다 먼저 흰색 또는 연붉은색 오판화가 잎겨드랑이에 한 개 또는 두 개씩 피어난 복사꽃이 청도 전역에 만발, 무릉도원을 연상케 한다.

최근 주말만 되면 청도 곳곳은 복사꽃의 정취를 느끼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인다.

청도에서는 매년 4천600여 농가가 1천400㏊ 면적에서 1만8천톤(t)의 복숭아를 생산해 540억여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