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층 주차장 밖으로 돌진한 SUV…난간 걸쳐 추락 면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4시 3분께 전남 순천시 오천동 한 주차타워에서 SUV가 난간 밖으로 돌진했다. 앞 범퍼가 맞은편 난간에 걸치면서 추락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양호한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연합뉴스
18일 오후 4시 3분께 전남 순천시 오천동 한 주차타워에서 SUV가 난간 밖으로 돌진했다. 앞 범퍼가 맞은편 난간에 걸치면서 추락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양호한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연합뉴스

전남 순천의 한 상가 건물 2층 주차장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SUV 차량이 난간을 뚫고 돌진했으나 건너편 난간과 벽에 걸리면서 큰 화를 면했다.

2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4시 3분쯤 전남 순천시 오천동 한 주차타워 2층에서 SUV가 난간 밖으로 돌진했다.

SUV 범퍼가 맞은편 난간에 걸치면서 추락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차에 타고 있던 50대 운전자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양호한 상태로 구조됐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핸들 조작을 미숙하게 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