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광년 떨어진 나선은하 NGC 7331과 그 주변의 은하들을 담아낸 사진이 올해 국내에서 촬영된 최고의 천체사진으로 선정됐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제33회 천체사진 공모전'에서 송재훈 씨가 출품한 'NGC 7331과 외로운 은하들의 춤'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진은 한 무리처럼 보이지만 수억 광년 거리 차이를 두고 존재하는 은하들이 우연히 겹친 것을 표현했다. 수상작들은 다음 달 27일, 우주항공의 날을 기념해 국립대구과학관과 사천시청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