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드라마 OST를 선보였다.
2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일본 NTV 일요 드라마 '다메마네! -안 팔리는 탤런트, 매니지먼트 합니다!-'의 OST '데어 미'(DARE ME)를 불렀다.
지난 21일 발매된 '데어 미'는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나로 괜찮다'는 격려와 긍정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다.
아이브는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 드라마 OST를 부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신곡 '데어 미'에도 드라마 '다메마네!'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데어 미'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HOT100 차트와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 뮤직의 실시간, 일간 차트(4월 21일 자)에도 랭크됐다.
한편 아이브는 일본 마린 멧세 후쿠오카에서 현지 팬콘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IVE SCOUT IN JAPAN)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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