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원 인제 산불, '주불 진화'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6일 강원 인제에서 진화 헬기가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6일 강원 인제에서 진화 헬기가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인제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0시간 만에 대부분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은 27일 오전 9시쯤 주불을 진화하고 헬기 7대와 인력 105명, 장비 11대를 투입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영향 구역은 69㏊로 추정된다.

산불로 통제됐던 서울양양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통행도 이날 재개됐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부터 서울 방면 양양분기점∼인제나들목 35㎞ 구간과, 양양 방면 동홍천나들목∼양양분기점 73㎞ 구간의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불은 앞서 지난 26일 오후 1시 18분쯤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상남7터널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도로 당국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양방향 구간을 긴급 통제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