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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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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본회의장 모습. 김천시의회 제공
김천시의회 본회의장 모습. 김천시의회 제공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5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첫날 본회의 안건으로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등을 다루었다.

29일에는 의원발의로 접수된 '김천시 액화석유가스(LPG) 공급시설 지원 조례안' 외 2건과 시장이 제출한 '2025 회계연도 1분기 예비비 지출보고' 외 8건 등 모두 10건의 의안을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며, 30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5월 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의안을 최종 심의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한 후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나영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신임 배낙호 시장님께 진심 어린 환영의 인사를 드리고 제63회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의회 본회의장 모습. 김천시의회 제공
김천시의회 본회의장 모습. 김천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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