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첫 야간 작업 투입된 산림청 헬기 '수리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 만에 진화 완료된 29일 대구 북구 산불 현장에서 산림청 소속의 헬기 '수리온'이 이동식 저수조를 찾아 담수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번 산불 현장에서 처음으로 야간에 헬기 '수리온'을 투입시켜 총 18회에 걸쳐 3만6천L의 물을 투하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4년부터 북한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북한에서 생산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보도했...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임직원들의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국 2,16...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
이란의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종전 합의 후속 회담에 참석하며, 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