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외동공단연합회,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 2천100만원 성금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경주 외동공단연합회가 29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2천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 외동공단연합회가 29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2천100만원을 기탁했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일원 산업단지 대표자 모임인 외동공단연합회(회장 양순호)는 29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2천100만원을 기탁했다.

양순호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외면할 수 없었고, 주민들의 아픔에 작은 위로라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도 기업인들이 이렇게 큰 도움을 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진행된 첫날인 29일, 전국 사전투표율은 11.6%로 역대 지방선거 첫날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대구는 9.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공무원 A씨가 이별 통보를 받은 외국인 여성 B씨의 신상 정보에 허위 내용을 입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한 최종 결정을 위해 백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