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가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앞서 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대회 개최 전 경기장 주변 및 선수단 숙소를 중심으로 정밀 범죄예방진단 실지, 범죄 취약 요소 등을 파악하고자 마련됐다.
경찰은 방문객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범죄 최약 요소를 파악, 취약장소에는 선제적으로 이동형 CCTV를 설치했다.
또한 행사 개막식 일정에 맞춰 방문객 대상 절도, 피싱범죄 등 범죄 예방 홍보를 할 예정이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국제적인 대회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항상 유지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