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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컴퍼니씨협동조합, AI 시대를 전망하는 미래예측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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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형 시나리오 씽킹을 통한 2040 액션 플랜 수립

더컴퍼니씨 협동조합, 퓨처 오렌지, 경북대학교 학생 단체 사진. 더컴퍼니씨협동조합 제공
더컴퍼니씨 협동조합, 퓨처 오렌지, 경북대학교 학생 단체 사진. 더컴퍼니씨협동조합 제공

더컴퍼니씨협동조합에서 주관하고,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부가 후원한 'AI 시대를 전망하는 미래예측 워크숍'이 지난 5월 2일 소셜캠퍼스온대구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는 더컴퍼니씨협동조합 구성원과 경북대학교 학생 총 21명이 참여했다. △미래예측의 이론과 방법론 △4가지 미래상을 통한 시나리오 작성 △선호하는 미래의 선택과 의미 △실현 계획 수립 단계를 거쳐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시나리오 씽킹에 대해 고민하고 탐색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진행은 미래예측컨설팅기업 퓨처오렌지 박성원 대표와 미래예측 컨설턴트들이 맡았다.

해당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2040년 인공지능이 초래할 사회적 변화를 분석하고, AI 시대에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과 문제 해결 방안을 구체화 하였다.

더컴퍼니씨협동조합 강은경 대표는 "기술발전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고민하고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방향을 함께 설계해보는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디자인씽킹을 통한 사회문제해결 방법론을 AI 시대에 맞게 계속 고도화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신창환 교수는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컴퍼니씨협동조합과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부 학생들이 더 나은 지역사회를 전망하는 인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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