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홍식)는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민들레로타리클럽(회장 최주영) 회원들이 산불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16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민들레로타리클럽은 최근 대구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 이밖에도 김장김치, 연탄후원 활동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주영 대구민들레로타리클럽 회장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대구에도 큰 산불이 일어나 무척 가슴 아프다.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