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로타리 3700지구 경산중앙로타리클럽, 지구대회서 '최우수클럽'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4년차 국제로타리 3700지구대회에서
제44년차 국제로타리 3700지구대회에서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된 경산중앙로타리클럽. 경산중앙로타리클럽 제공

국제로타리 3700지구 경산중앙로타리클럽(회장 신정담)이 지난달 26일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4년차 지구대회에서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내·외빈을 포함해 3천여 명의 로타리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은 재단기부금 12만5천217 달러를 달성해 한국로타리 재단기부 3위에 올랐다.

신정담 회장은 "2024-25년 국제로타리의 슬로건인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를 실천한 대표적 사례로, 이번 수상은 단순한 결과를 넘어 로타리 정신을 지역사회와 함께 구현한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