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 고물상서 드럼통 해체 중 화재…1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군 한 고물상에서 드럼통 해체 작업 중 불이 나 남성 1명이 숨졌다.

13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18분쯤 칠곡군 고물상 창고 내에서 드럼통 해체 작업 중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3분 만에 꺼졌지만 80대 남성이 숨졌다.

소방 당국은 드럼통에서 가연성 가스가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